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재오)은 희망찬 미래를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구미시청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754만원을 기탁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지역
내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교직원 750여명이 십시일반 모금한 이번 성금은 구미차병원
및 구미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됐다.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의 생활 안정, 취약계층 역량 강화, 체계적인 위기 대응 등의 여러 지원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미차병원은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특히 교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은 고물가와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오
병원장은 “우리 교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미차병원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는 물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차병원은 의료 취약지역 의료봉사와 국가유공자 무료 건강검진, 각종
성금 기탁 등 사회 공헌 활동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왼쪽부터) 김태원 구미차병원 행정부장, 황은채 구미시청 사회복지국장,
양성욱
구미차병원 총무팀장]